2주전에 제주도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3일전에 지갑 주인분이시냐구 전화가 왔어 포기하고 있었는데 전화와서 너무 기분 좋았는데 지금 제주도냐구 물어보셔서 아니라고 그랬더니 옆에서 뭐야 그럼 먹고 버려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야 일단 내 주소 알려주고 우체통에 넣어달랬는데 연락준다면서 계속 연락이 없어 내가 혹시 지갑 보내셨냐고 연락했는데 답장도 없어... 친구들이 절도죄로 고소하랰ㅋㅋㅋ 무슨 꿍꿍이가 있었던것 같다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거든 계속 달라고 재촉해야할까 아니면 그냥 포기해야할까... 그냥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면 맘 편한데 보내주지도 않을거면서 왜 연락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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