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집에서 둘이 저녁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내가 스피커폰 해서 엄마 건네줬거든 근데 아빠가 차 이씨..... 이러더니 우당탕쾅 소리 나고 전화 끊겼어... 다시 전화해봐도 안받아 나 너무 무서워 엄마랑 나랑 지금 둘 다 말 못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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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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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집에서 둘이 저녁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내가 스피커폰 해서 엄마 건네줬거든 근데 아빠가 차 이씨..... 이러더니 우당탕쾅 소리 나고 전화 끊겼어... 다시 전화해봐도 안받아 나 너무 무서워 엄마랑 나랑 지금 둘 다 말 못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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