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땐 언니랑 욕하고 머리채잡고 싸웠는데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19살 22살인데 난 언니가 그렇게 다정한줄 몰랐음....... 나 엄청 힘들어서 일주일 내내 울고 밥도안먹고 그랬는데 장문으로 위로해주는 카톡 보내주고 언니 바쁜데 먼저 나한테 전화해서 나 걱정된다고 울고... 어디 여행갔다가 나 대학생되서 입을 옷이나 신발 악세서리 사오고....... 근데 난 사실 이런 언니가 너무 어색해서 다가가기 힘듦...ㅎ너무 좋은데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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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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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땐 언니랑 욕하고 머리채잡고 싸웠는데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19살 22살인데 난 언니가 그렇게 다정한줄 몰랐음....... 나 엄청 힘들어서 일주일 내내 울고 밥도안먹고 그랬는데 장문으로 위로해주는 카톡 보내주고 언니 바쁜데 먼저 나한테 전화해서 나 걱정된다고 울고... 어디 여행갔다가 나 대학생되서 입을 옷이나 신발 악세서리 사오고....... 근데 난 사실 이런 언니가 너무 어색해서 다가가기 힘듦...ㅎ너무 좋은데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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