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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79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나 수능 끝난 고3 학종러고 수능 최저 하나 있던 거 아깝게 못맞췄지만 한 학교 예비3번 떠서 이미 합격 확정이라고 보고 있거든 근데 엄마는 최저 하나 못맞춘 게 그렇게 화나나봐 나는 수시6개 정말 내가 원하는 과 써서 그 중에 하나라도 붙으면 진짜 좋고 감사하다 이 마인드거든... 그래서 수능 끝나고 엄마랑 약간 트러블이 있었는데 어제 오늘 친구들이랑 노느라 10시 넘어서 들어왔어 말 안한거 아니고 친구들이랑 논다고 미리 얘기했어 근데 오늘 갑자기 막 화를 내더니 아빠한테 어제 배송 온 티켓(이것도 나한테 보여주지도 않고 엄마가 숨겨놨음)을 팔라고 하면서 성질을 냈어 아빠도 그동안 계속 엄마 짜증 받아주고 그래서 확 터졌나봐 자기가 그걸 어떻게 파냐고 하면서 욱해서 걍 찢어버리라고 말해갖고 엄마가 내가 못할것같냐고 하면서 진짜 찢어버렸음.........일부러 내 생일 맞춰서 예매한거고 부모님도 알고 있거든 입금 부탁할때 생일선물로 미리 해주면 안되겠냐고 내가 말해서......난 물론 콘서트 못가게된것도 화나고 슬프고 속상하지만 내가 성인이 되기 얼마 안남은 이 시점에서도 10시 좀 넘어서 들어오는 걸로 나한텐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물건을 찢는걸로 대응하는 걸 보면서 성인이 되어도 나한테 이렇게 할까봐 정말 답답해....익인들 보기엔 나 성인 되어도 지금 상황 계속될 것 같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익들아 걱정해주고 자기일처럼 속상해해주고 대안책 제시해줘서 정말 고마워....생각보다 너무 많은 익인들이 댓글로 좋은말들을 남겨주어서 몇몇 댓글에는 아직 답글을 못남겼어ㅠㅠ입력속도가 자꾸 늦어져서..내가 나중에라도 꼭 답글 달게 

그리고 새벽 2시에 몰래 나가서 재활용통 뒤져봤는데 안나와..아까 찾아보려다 한번 들켜서 엄마가 딴데다 옮겨놓은 것 같아..그래서 안방까지 찾아봤는데 안보이고ㅠㅠ 그래서 그냥 예매확인서랑 신분증 들고 당일에 가서 사정해야 할 것 같아..ㅠㅠ 

혹시 이 글 보는 익들 시간 괜찮으면 글쓴이 댓글 눌러서 내 상황 본 후 조언 부탁할게...집안상황이던 티켓 문제던 조언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ㅠㅠ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혼란스러워서ㅠㅠ뷰탁할게 익들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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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친구들 보면 이런 집 되게 많은데 본인이 진짜 난리쳐야 그나마 조금씩 바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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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22우리집도 너무 보수적이어서 나 엄청 맞아가면서 투쟁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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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울며불며 따져보긴 했엇어...내가 위에 답댓 남긴 거 있거든 시간 있으면 한번 봐주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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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케바케야 나는 아무리 울고 난리치고 소리질러도 안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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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쓰니가 쓴 댓글 읽고 왔어
일단은 콘서트가 먼저니까.... 방법 찾아서 꼭꼭 다녀오고
쓰니가 이 상태로 지내는게 좋은지 싫은지 그걸 판단해서 후자로 결론이 나면 진짜 마음 굳게 먹고 난리를 쳐야돼,,,, 진짜 쓰니가 상상하는거 이상으로ㅠㅠㅠ 그게 아니면 슴살은 무슨 졸업반 돼도 똑같을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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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그게 아니라면 독립이 답인데 숙대고 쓰니가 서울사니까..... 일단은 기숙사 들어가는걸 꼭꼭 생각해봐ㅠㅠㅜ 그게 통학보단 확실히 나아... 안된다고 하면 기숙사도 학생들 관리한다, 이런 이유 대면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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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뭐가 됐든 쓰니가 행복했음 좋겠다 나는 주변에 저런 애들이 정말 많고 우리 부모님도 막 프리한 편은 아니었어서 다 공감돼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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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맞아... 한 두 번 계속 그렇게 하면 괜찮아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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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와 진짜 너무하신다
난 아직 발표난것 중에 최초합 한 개도 없는데
콘서트 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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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그런건 성인이 되어서도 안바뀌더라..독립이 답이야 바꾸려해도 나만 힘들고 이상한 애 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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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ㅈ222222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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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333 주변에서 싸워야 바뀐다는 말듣고 싸우기도 엄청 싸우고 울기도 울고 하루는 통금어기고 집 안들어갔더니 내 짐 쓰레기봉투에 담겨져서 문밖에 내놓고 비밀번호도 바꿔놔서 나 집 며칠 못들어갔었어ㅋㅋㅋ.... 그냥 나중에 독립하는게 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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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나도 싸우다가 결국 체념했어 엄마는 그런줄 모르고 그때는 내가 이상했던걸로 치부해버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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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집이 서울이고 지금 거의 붙은 곳 (본문 예비3)도 숙대라 독립이 어려울 것 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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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기숙사라도 들어갈수있으면 들어가는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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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4444444444 나만 딸을 위해 헌신하는 부모한테 대들고 반항하는 이상한 애 되는거 순식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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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아아악 너무공감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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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쓰니야 나 공연 기획사에서 일해ㅠㅠ 티켓 같은거 나한테 물어봐ㅠㅠㅠ 보는 내내 안쓰럽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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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혹시 찢킨 티켓 없이 예매내역서랑 신분증만 있어도 당일에 사정하면 갈 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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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92
나 이런경우 보긴했어 처음부터입장은 안되고 나중에 쫌지나서 들여보내줬다고했어 근데 이게 운좋은 케이스같아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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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쓰니야 같은 분위기의 집이라 너무 무슨 상황인지도 알겠고 쓰니가 얼마나 겁 먹어 있는지 알 것 같아ㅠㅠ 솔직히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도 겁나지... 난 작년에 고3 졸업했는데도 그래 정말 바뀌는거 하나도 없다 힘든 일 있으면 나한테 종종 말해줘 여기 댓글에 항상 올게 나도 조금이나마 풀어지게된 일도 있고 그런거 있으니 앞으로도 도와줄게 정말 나 너무 속상해서 눈물난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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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고마워ㅠㅠ 콘서트 자체는 나중에 갈 수 있는거니까..괜찮지만 난 엄마한테 버거 배운게 이런거니가 나중에 내 자식한테 나도 그럴가봐 혐오스럽고 무서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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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쓰니야, 내 섣부른 판단이었으면 좋겠지만 쓰니는 인형이 아니야. 어머님의 사랑 아래 커왔지만 쓰니는 어머님의 인형이 아닌걸? 쓰니가 이렇게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면서 체념해버리면 나중에 정말 원하는 일을 어머님이 막아버리시면 어떡할거야? 그 때 크게 반항하면 아마 어머님은 쓰러지실지도 몰라. 평생을 반항 한 번 안하던 애가 이게 무슨일이야 하시면서 말야. 난 쓰니가 이번 기회에 조목조목 자신의 권리를 찾아냈으면 좋겠다. 나도 누군가의 팬이기에 이게 얼마나 황망한 일인지 알아서 더 속상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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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울며불며 따져 본적은 있엇어..근데 바뀌는건 없더라..자세한 건 내가위에 남긴 답댓 시간 있음 봐주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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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나는 타인이기에 쓰니의 상황을 다 알지 못하고, 쓰니의 마음을 다 헤아리진 못하지만 쓰니가 체념하기 전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난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내 상황이 아니기에 쉽게 이야기 하지 못해. 내가 제시하는 대안들이 쓰니에게는 쉽지 않은 결정이 될 수 있기에, 섣불리 대안을 제시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정말 마지막으로 쓰니가 나는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진짜로 원하는 걸 찾고 난 이렇게 살고 싶고 그게 내가 원하는 거라면 한 번쯤은 용기를 내고 나아갔으면 좋겠어.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그 시도들로 인해 어머님의 생각이 조금은 트이실지도 모르니까. 쓰니가 매번 반복되는 감정싸움에 쓰니가 지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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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와 진짜 내가 다 숨막힌다... 근데 저런 타입의 가족은 대화로 잘 안풀려 진짜 똑같이 난리쳐서 뒤집어놓고 그때서야 잠잠해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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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아무리 부모님이셔도 잘못된 행동을 하시면 그에 반하는 행동을 해도 된다 생각해 나는..그냥 잘 대화해보고 안통할거 같으면 독립하길 추천할게. 쓰니 너 인생이야 너 지금 너희 부모님 인생 대신 살아주기 하고 있는거 아니거든.. 쓰니 잘못한거 하나두 없어!! 좀 늦었지만 수능 치느라 수고했고 좀만 지나면 20살인데 멋지게 너 자신을 위한 인생 살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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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집이 서울이거 거의 붙엇다는 예비 3번이 숙대라 덕립을 못할것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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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옛날 우리집 보는것 같다 쓰니 잘못 하나도 없어 기죽지마
그리고 쓰니가 집 몇번 뒤집어 엎어야 부모님도 충격 받아서 조금씩이라도 바뀌어 꼭 기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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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그거 환불도 못받는건가?? 같은 본진인 것 같은데 환불 되면 추가 티켓팅이라도 도와주고 싶은데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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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콘서트가 문제가 아니라 자식이더라도 누군가의 물건을 그렇게 함부로 훼손하면 안되는거고
부모로서 자식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치고 케어하는건 맞지만 본인이 원하는대로만 살도록 통제하는건 잘못된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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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아 진짜 내가 다 속상하다 쓰니야 괜찮아?ㅠㅠㅠㅠㅠㅠㅠ 숨이 턱 막힌다 깽판 한번 치는게 가장 직빵이지만 깽판도 말이 쉽지ㅠㅠㅠㅠㅠ 나였으면 나 달래줄때까지 한 한달간 ㄹㅇ 슬프고 기운없는 티 팍 낼듯... 빨리 독립하자 토닥토닥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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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마음 이해해줘서 고마워ㅠㅠ 근데 내기 집이 사울이고 거의 붙은 대학도 숙대라 독립이 어랴울 것 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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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진짜 부모님한테 똑바로 따져... 다시는 그러지않게... 어떻게 자녀를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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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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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읫댓 봐주라 독립이 좀 힘들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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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쓰니야 진짜 너무 나 보는거 같아서 글 남겨. 일단 티켓 종이는 새벽에 몰래 모아오고 비슷하게 그려서 찢어서 버려두는게 좋을거같아 그리고 이대로면 백퍼 대학가서도 똑같아 꼭 난리를 치던지 해야해 난 기숙사 사는 대학생인데도 11시까지 기숙사 가서 인증 전화해야해서 친구 한명도 없었는데 난리쳐서 이젠 3시에 들어가든 말든 뭐라 안하고든... 진짜 꼭 너 의견을 피력해야해ㅠㅠㅠㅠ 글구 너무 자책하지말구! 쓰니 잘못 아냐 ㅠㅠㅠㅠㅠ 진짜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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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읫댓 보ㅑ주라..새벽엔 들킬가봐 너무 무섭고 독립이 좀 힘들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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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첨부 사진얼른 독립해서 쓰니가 행복해지길 바란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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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근데 독입이 좀 힘들어..윗댓 봐주리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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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저얼대 성인이 된다고 부모님이 너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지는 않아 너가 성인이 됐다고 존중해주실 부모님이면 너가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하거나 그런 행동을 하지 않으셨을 거야 진짜 이건 부모님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개선하거나 말이 안 통하면 독립밖에는 답이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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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2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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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진짜 속상하겠다 .. 어떡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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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진짜 속상하다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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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아ㅠㅠ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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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진짜 성인됐다고 풀어주실일 없을거야 그럴분이셨다면 지금도 존중을 해주시겠지 니가 한번 제댜로 말해서 타협에 성공하던지 아님 엄청 싸워서 이기던지 어떻게 꾹꾹 참다가 알바하면서 몇백이라도 모아서 독립을하던지 해야해 니가 엄마의 소유물이 아니고 쓰니만의 생활이있으며 엄마의 통제대로 살수없는거라는걸 깨우쳐주지않으면 절대로 벗어날수없을거야.. 넘 냉차게 말한거같아 미안해 쓰니 힘들지ㅠㅠㅠㅠ 속상하겠지만 아빠하고도 잘 말해봐서 엄마를 설득시켜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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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도 나한테 눈치도 없고 상황파악도 못하는 ㅂ.ㅅ같고멍청힌 년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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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진짜 문제가 심각한거같아 쓰니야 그정도면 학대야... 가정폭력...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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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헐랭ㅜㅜㅜㅜ진심속상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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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나도 1열 1번 엄마가 전날 찢어서 못 가게 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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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와 이거 진짜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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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그전까지는 아무말 없더니 전날 갑자기 안된다면서ㅋㅋㅋㅋ 대환장 파티.. 1열 1번 그것도 본무대랑 그 통로 바로 앞자리에 의탠딩이여서 몇백 주고도 못 사는 푠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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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진짜 독립이답이다 ㅠ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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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아,,,나였으면 진짜 집안 난리났을듯...쓰니 착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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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내 친구도 중학생 때부터 어머님이 취미생활 하나도 못하게 하고 걔가 뭐 만드는 거 좋아해서 재료 사놓고 만들어놓고 하면 재료고 뭐고 다 갖다버리고 통금도 해 지기 전에 들어오라고 하고 나랑 같이 저녁 먹는 건 진짜 1년에 한 번 될까말까ㅋㅋ 심지어 학교 서울로 가서 친척 집에서 지낼 때도 맨날 그 친척이랑 연락해서 통제하고 나 서울 놀러가서 그 친척 허락받고 같이 잔 날에도 전화와서 내가 그러려고 니 서울 보낸 줄 아냐 하시면서 엄청 뭐라하셨어 내 친구 꿈이 뭔지는 듣지도 않고 공부 못하니까 예체능 쪽으로 가라고 강요하고 그런데 걔 지금 이제 21살인데 바뀐 거? 하나도 없음 내 친구 말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말해봤자 트러블만 커진다고 그냥 포기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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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 친구 나같다...나도 거의 포기상태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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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와 진짜 화난다 글 읽다 머리 아파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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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얼마후면 성인이 되는데도 이러는거보면 더 심해지던가 나아지기는 커녕 그대로일수도 있어 이번기회에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던가 아님 독립을 하는게 나을수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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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근데 독립이 좀 힘들어..윗댓 봐주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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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아...같본이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다 속상하다ㅠㅠㅠㅠ
꼭 악스에서 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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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내가 실패해도 내 몫까지 콘서트 잘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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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콘서트 갈 수 있을거야 티켓없어두!!! 한번 전화해서 문의해바!!!!!!뭐 프린트 해가면 된다고 들었는데???? 넘 속상해하지말구 성인돼서는 쓰니가 돈도 벌 수 있고 독립할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도 마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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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같본이라 더 안타깝다ㅜㅜㅜㅜㅜㅜ 꼭 한번 문의해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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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읫댓봐주라ㅠㅠ내가 독립이 힘든 상황이라..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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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도ㅋㅋㅋㅋㅋㅋ고딩인데 폰에 앱깔려있었음 엄마가 통제할수있는.. 그래서 내 위치정보 엄마한테가고 하루1시간만 폰할수있고ㅜㅜ 그래서 난리쳤다...ㅎ 지금은 앱삭해주심 오예! 난리쳐...그래야 바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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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앱은 진짜 너무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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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쓰니야 내친구가 쓰니랑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힘들겠지만 미친척하고 한번만 난리쳐봐 제발 고분고분 하라는대로 하는 딸이 아니라는걸 부모님께 깨우쳐드려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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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나도 진짜 보수적이고 지금도 보수적이지만 진짜 미친듯이 싸웠어...ㅋ...진짜 억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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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아 너무 우리엄마같아서 공감되고 눈물나온다ㅋㅋㅋㅋㅋ진짜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고 살기 싫고.. 독립이 답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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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고2익인데 우리 집이 되게 보수적인줄 알았는데 옆에 친구들 보면 또 우리집이 개방적으로 보여 어쩌다 차 시간 때문에 11시 넘어서 들어와도 걱정했다고 조심히 와서 다행이라고 하는데 내 친구들 대부분이 통금 시간 진짜 빨라서 서울을 갔다오건 시내를 나가건 6시 전에 들어가야하는 친구들 많다.. 근데 이건 진짜 익인이가 바꾸려고 안 하면 안 바뀔것 같아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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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나도 찢겨봤어... 울면서 테이프로 붙이고 들어가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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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나도 부모님 이러시는 편이어서 일부러 대학 멀리 썼어.. 긱사 들어가려고 쓰니도 독립하면 좋겠다ㅠㅠ 너무 공감가서 더 안타까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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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봐주라ㅠㅠ내가 독립이 힘든 상황이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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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쓰니댓 읽는데 진짜 비슷하다 우리집이랑 진짜 숨막혀 진짜 죽고싶고... 대화도 싫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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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어머니 왤케 공부에 대한 집착이 심하시지...진짜 이해안돼. 저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부모자식관계 다 틀어지면서 남들이 다 알아주는 대학갔다쳐 자식이 받은 상처보다 그게 중요한가..쓰니 어머님은 쓰니가 좋은대학가서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것보단 자기만족하려는 사람같아ㅠㅠ꼭 빨리 독립하길 바랄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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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티켓 많이 찢어진거 아니면 붙여서 가져가보던가 아니면 예매증랑 신분증 가져가면 될거야!! 강친이 끝까지 빈자리면 들여보내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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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너무속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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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성인되고 더 잡으면 잡았지 풀어주시진 않을거 같다. 빨리 독립하는게 좋을거 같아 당장은 콘서트 티켓이 찢겨서 못가는거였지만 다음에는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그리고 콘서트 쓰니가 예매 한거면 신분증들고 콘서트장 가서 분실했다고 얘기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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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일단 예매내역서랑 신분증 꼭 챙겨가고 쓰니야 진짜 지X X랄 개XX 떨어야돼 나 엄마 소유물 아니라고 언제까지 쥐락펴락 할거냐고, 엄마의 욕구를 왜 딸인 나한테 충족하고 엄마의 분노를 왜 딸인 낳한테 푸냐고 대학 가라고 해서 대학도 갔고 예비지만 어디라도 가능성 있고 12년간 준비한 수능도 잘 봤는데 대체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냐고 납득할 수 있게 타당한 이유라도 대보라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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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서로한테 상처로 남을 수도 있고 냉전도 할 수 있는데 미래를 보면 이게 꼭 필요한 과정이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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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쓰니야 대학가면서부터 알바해서 조금씩경제적독립부터시작하는거어때? 결국부모님한테의존하게되는이유는 경제적인게가장크잖아 대학가면장학금제도도많고 힘들겠지만 알바하면 본인용돈정도는벌어서쓸수있고 그렇게되면어머니가무슨말을해도 쓰니가당당할수있을것같아서ㅠㅠㅠㅠ
콘서트는 사정다설명하고 재발급꼭됐으면좋겠다ㅠㅠㅠㅠ너무마음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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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독립이 안 되는 상황이면 오히려 더 싸워서 쓰니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 쓰니댓 읽어봤는데 나한테 잘못한 게 없는 것 같아? 하는 게 아니고 ~해서 ~한게 나는 너무 화가났다 가 맞는 거 같아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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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나였으면 집 뒤집어 엎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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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예매내역서랑 신분증있으면 콘서트 시작후에 자리 비었는지 확인하고 입장시켜주니까 그렇게라도 들어갔으면 좋겠다ㅠㅠㅠㅠ내맘이 다아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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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완전 과거의 나다... 고3익인데 수능 전까지 굿즈 친구집으로 시키고 한번 터지면 앨범 가위로 다 찢었음 울엄마... 여름에 맞은 발목 아직도 침 맞고 다닌다 ㅋㅋ 휴대폰도 던져서 부수고 투지쓰다가 수능 끝나고 바꿔줬는데 이거는 선전포고 해야해... 수능 끝나고 나서는 내가 뭘하든 건드리지 말라고... 근데 아직도 콘서트 간다고 하면 진짜 답답하다면서 온갖 욕이랑 비하 다 해... 아직도 그짓하냐고 폰 내놔라 한 적 있었ㄴ느데 내가 왜 보여줘야하냐고 사생활이라고 말하니까 아무말 안 하고 나가더라... 그냥 너익 하고 싶은대로 해 반항도 해 따지는 것도 몇 번 해봐야하고 그냥 다 무시해 엄마한테 백날 져봤자 절대 안 바뀜 솔직히 우리 부모님 내가 미친 척하고 반항하니까 그냥 포기한 상태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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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찾아보니가 숙대 기숙사 있고 지금의 너가 최대한 현실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방법은 일단 부모님 몰래 기숙사 등록부터 하고 기숙사비 납부를 한국 장학재단에서 생활비목적으로 대출 받아서 내는 게 좋다고 생각해...한국장학재단에서 국가장학금 받기 위해 내는 부모님 명의로 내는 공인인증서?같은 서류가 있는데 그거만 미리 등록되어 있으면 대출 받을 수 있고 대출받으면 부모님께 문자 안 가.그리고 학교 다니게 되면 교내 근로장학생 하면서 공강시간에 돈 벌 수 있어.이건 부모님의 소득분위가 낮아야 선발되긴 하는데..근로장학생이 안되면 알바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집에서 학교다니면 알바도 못하게 해줄 것 같거든?알바할 시간에 장학금 받아서 학교다니라고 할 것 같은데, 내생각엔 그냥 다 뒤집어 엎을 생각으로 기숙사 들어가서 교내 근로장학생 선발 될 수 있으면 무조건 꼭해서 돈 버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도 대학교 들어오고나서 용돈 없이 생활해서 알바랑 근로장학생 둘 다 했는데 과제 많은 과에서 알바하기 힘들어서서 알바 그만두고 근로장학생만해서 그 학기에 성적 잘 받아서 다음학기에 전액장학금으로 다녔어.기숙사 들어가라는 이유는 알바 허락하지 않을 것 같고 근로장학생으로 일하게되면 다니기 편하거든. 우리아빠도 다른 부분에서 강압적으로 나와서 그거 싫다고 진짜 미친듯이 싸웠어. 결국에 못 바꿔서 얼굴 최소한으로 보고 사는데 적어도 너가 자유롭게 살고 싶다면 내 스스로가 돈이 있어야 돼. 아빠가 타지역에 있어서 주말 오는데 얼굴 보기도 싫어서 일부러 내가 주말에 12시간씩 일하는 알바구했거든. 부모님이 돈을 끊으면 내가 돈을 많드는거고 잠잘 곳을 주지 않으면 내가 잠잘 곳을 만들면 돼. 무서워 하지 말아.그렇게 계속 무서워하면 그저 제자리에서 여전히 무서워할거란 거 네 스스로 잘 알지 않니.티켓일 잘 해결됐음 좋겠고 너 스스로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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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아니 진짜..쓰니가 위에 쓴 댓글들 봤는데 진짜 너무하시네. 자식이 자기 입맛대로 키우는 인형이라고 생각을 하는거야? 아니 소중한 딸인데 왜..
쓰니야 나도 고등학생때 통금이 해지기전이었어 집에 조금만 늦게 들어와도 엄청 욕하고 하루는 내가 겨울에 8시에 들어왔는데 그렇게 욕을 하더라. 니는 뒤에서 호박씨 깔 ㄴ이라면서 친엄마 맞나싶더라
그러고 지금 대학교에 기숙사 살면서 지내고 있거든 가끔 집에 내려갈 때 친구들이랑 만나고 연락 가끔 되면서 11시~12시 이렇게 들어가기도 해 쓰니는 기숙사 들어갈 사정이 안 된다고 하지만 그냥 막 나가봐. 집 나가라고 하면 나가봐. 쓰니가 못 나갈껄 아니까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막상 쓰니가 짐 챙겨서 나가면 되려 당황할지도 몰라.대학생 때 통학하면서 엄마 구속때문에 쓰니 자유 뺏겨가면서 학교생활 하기 싫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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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여기 댓글들 다 구구절절 공감된다 ㅋㅋㅋㅋㅋㅋ
8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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