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었는데 좋아서 운거 아니고 슬퍼서•••
말 한마디 못 들은게 왤케 슬프냐••
지금까지 내가 기억하는 생일은
다 이래서 이제 기대 안할법도 한데
12시 되면 왜 폰 보고있는지 모르겠고••
도서관에 있었는데 2시 넘어서 나오면서
운동장 지나서 자취방가는데
너무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걸으면서 울고
집와서 또 울고 열두시 넘어서 도서관에서 훌쩍거리고..
아 이건 같이 계시던 분들한테 죄송하네...
눈물을 흘린것때문에 눈따가워서 인공눈물을 넣는 모순.....
생일 물어봐도 알려주기싫다.......
익명체고...한번 넋두리 해봐써....
잘자 익이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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