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항상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어 1년이 넘는 시간동안 기다리기만 했구나 늘 이제 억지로라도 바로 가면 안 되겠다... 내 공백을 느낄 시간도 없었겠네 그래도 네가 아무 감각이 없다면 너한테 난 진짜 그냥 있으면 좋고 아니어도 별 상관없는 사람이겠지 조금 있다 보자... 내가 준비됐을 때 네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줄 수 있을 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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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항상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어 1년이 넘는 시간동안 기다리기만 했구나 늘 이제 억지로라도 바로 가면 안 되겠다... 내 공백을 느낄 시간도 없었겠네 그래도 네가 아무 감각이 없다면 너한테 난 진짜 그냥 있으면 좋고 아니어도 별 상관없는 사람이겠지 조금 있다 보자... 내가 준비됐을 때 네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줄 수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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