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어디아파트 어디아파트 어디냐면서 그러시는데 기사아저씨가 그런 아파트는 없다면서 그냥 여기 내려서 거기 가는 버스 타라고 소리지르셨거든 할머니 막 불안해 하시면서 그러는데 타고 계신분들이 그 아파트 이름 말하면서 oo아파트래 하면서 웃는거야 할머니는 울먹거리시면서 불안해하시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나가지고 마침 내가 내릴곳에 그 아파트로 추정되는 곳이 있어가지고 할머님이랑 같이 내려가지고 찾아드렸다.. 진짜 울 뻔했어 버스 안에서
| 이 글은 8년 전 (2017/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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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어디아파트 어디아파트 어디냐면서 그러시는데 기사아저씨가 그런 아파트는 없다면서 그냥 여기 내려서 거기 가는 버스 타라고 소리지르셨거든 할머니 막 불안해 하시면서 그러는데 타고 계신분들이 그 아파트 이름 말하면서 oo아파트래 하면서 웃는거야 할머니는 울먹거리시면서 불안해하시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나가지고 마침 내가 내릴곳에 그 아파트로 추정되는 곳이 있어가지고 할머님이랑 같이 내려가지고 찾아드렸다.. 진짜 울 뻔했어 버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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