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만 친하게 지내던 삼촌이있는데 크면서 외가에서 차별쩔고 좀 그래서 별로 안좋아해지면서 명절때도 그냥 진짜 말 한마디없이 딱 밥만먹고 나올정도였단 말이야 그리고 내가 정시파라서 추석때 시골안내려갔다고 외가에서 뒷담하고 최근에 삼촌이 카톡으로 대학 어떻게 됐냐 물어봤는데 정시올인이라 수시 상향 딱 한개 넣었고 떨어져서 대답하기도 귀찮아서 안읽씹했는데 전화오고 진짜 눈치없는거같아 내가 답장안하면 눈치좀 깠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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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만 친하게 지내던 삼촌이있는데 크면서 외가에서 차별쩔고 좀 그래서 별로 안좋아해지면서 명절때도 그냥 진짜 말 한마디없이 딱 밥만먹고 나올정도였단 말이야 그리고 내가 정시파라서 추석때 시골안내려갔다고 외가에서 뒷담하고 최근에 삼촌이 카톡으로 대학 어떻게 됐냐 물어봤는데 정시올인이라 수시 상향 딱 한개 넣었고 떨어져서 대답하기도 귀찮아서 안읽씹했는데 전화오고 진짜 눈치없는거같아 내가 답장안하면 눈치좀 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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