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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8년 전 (2017/12/09) 게시물이에요
부모님도 이해가 안되는건아니야.. 근데 내가 스물다섯 서른때 죽을것도 아닌데 입시에 2년 정도 더 투자하는게 어른들이 보기엔 시간낭비처럼 보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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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삼수하고싶다ㅠㅠ 내생각엔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라 그러시는 거 같아 결과만 좋으면 2년 투자할 만 하지 근데 결과가 나쁘면 2년을 날리는 게 돼버리니까 그래서 나도 삼수하고는 싶은데 섣불리 결정 못하고 있어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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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게 걱정이시겠지.. 부모님은 나 이제 고생하지말고 그냥 예쁘게 꾸미고 성적맞춰가서 대학생활하라셔 대학이 전부가 아니다 이러시면서. 알지 대학이 모든거 결정하는게아닌거 아는데 내가 한이 맺힐거같아 내가 그 성적맞춰 들어간 대학교 다니면서 행복하지가 않을것만같아 진짜 슬프다 너무너무 공허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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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 이해된다 정말.. 난 1학기 대학다니고 반수했는데 작년이랑 비슷한 성적 나왔거든 근데 자꾸 내가 5개월이 아니라 1년을 공부했으면 결과가 다르지 않았을까 자꾸 이런 생각 들고 미련 남고ㅠㅠ 나도 대학이 전부가 아닌 거 아는데 그거랑 다르게 그냥 그 대학이 가고 싶은 거 있잖아... 부모님이랑 어른들은 내가 돌아갈 곳이 있으니까 당연히 삼수는 안할거라고 생각하시고 그래서 티도 못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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