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늦었는데 오늘 썸남 오빠랑 놀러갔다가 햄버거 사준다길래.. 대망의 불싸이버거..아 이걸 먹지말아야했는데 암튼 앞에서 먹기도 민망하고 너무 매워서 사분의일 남겼거든?ㅜㅜ 미안한데 너무 매워서 못먹겄다고 그런데 오빠가 먹어줬어! 신기..아니 이런적 처음이야..더럽다는건 절대아닌데 집에 남자가 없다보니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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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늦었는데 오늘 썸남 오빠랑 놀러갔다가 햄버거 사준다길래.. 대망의 불싸이버거..아 이걸 먹지말아야했는데 암튼 앞에서 먹기도 민망하고 너무 매워서 사분의일 남겼거든?ㅜㅜ 미안한데 너무 매워서 못먹겄다고 그런데 오빠가 먹어줬어! 신기..아니 이런적 처음이야..더럽다는건 절대아닌데 집에 남자가 없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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