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고민 많은 건 어케 알구 엄청 오랜만에 엄마 가까이 본 것 같아서 좋았어 엄마가 꿈에 찾아오려고 낮잠인데도 깨기 엄청 어려웠나봐 엄마 얼굴 자꾸 까먹는 기분이야 오늘 뭔가 낯설었어 내가 너무 커서 그런건가 아빠도 우리도 나이 드는데 엄마는 그대로라 그래도 그 편안함과 포근함은 여전해 역시 우리 엄마 최고야 엄마 내가 의사든 약사든 꼭 될게 딸 잘 컸다고 자랑 많이 할 수 있게 또 보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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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고민 많은 건 어케 알구 엄청 오랜만에 엄마 가까이 본 것 같아서 좋았어 엄마가 꿈에 찾아오려고 낮잠인데도 깨기 엄청 어려웠나봐 엄마 얼굴 자꾸 까먹는 기분이야 오늘 뭔가 낯설었어 내가 너무 커서 그런건가 아빠도 우리도 나이 드는데 엄마는 그대로라 그래도 그 편안함과 포근함은 여전해 역시 우리 엄마 최고야 엄마 내가 의사든 약사든 꼭 될게 딸 잘 컸다고 자랑 많이 할 수 있게 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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