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두살어리지만 직급은 나보다 높은데 사람이 어리고 왜케 기분파인걸 완전히 드러내지? 물론 서로 다 힘든데 굳이 그걸 나 지금 기분 완전 별로니까 알아서 잘좀 해요 이런식으로 얼굴에 표시 해야할까.. 심지어 아무 말도 안하고 내가 뭐 놓치고 있는지 안알려주다가 퇴근때쯤 ㅇㅇ씨 이거 놓치고 있어서 제가 해결했어요 이래... 아니 빨리 말해주면 내가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할수 있는거였는데.. 물론 내가 놓친것도 잘못이지만 굳이 퇴근전에 찝찝하게 그러고 싶을까... 다른 사람이였으면 바로 말해줬을텐데 이사람만 그래.. 하아... 너무 답답하다.. 이사람 스타일...

인스티즈앱
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