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 회식하고 와서 창녀라 해놓고 술을 그렇게 퍼붓더니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더라 맘처럼 안된다고 엄마가 자꾸 자길 화나게 한다고 다신 술 안 먹겠다고 난 엄마가 잘못 하나도 안 한 걸 알면서도 아빠가 술 안 먹겠다는 말에 그냥 알겠다 했어 근데 오늘 취해서 집에 들어올 생각도 안 하네 어제 손가락까지 걸고 약속했으면서ㅋㅋ 손가락 자르고 싶다 내 손가락
| 이 글은 8년 전 (2017/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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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 회식하고 와서 창녀라 해놓고 술을 그렇게 퍼붓더니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더라 맘처럼 안된다고 엄마가 자꾸 자길 화나게 한다고 다신 술 안 먹겠다고 난 엄마가 잘못 하나도 안 한 걸 알면서도 아빠가 술 안 먹겠다는 말에 그냥 알겠다 했어 근데 오늘 취해서 집에 들어올 생각도 안 하네 어제 손가락까지 걸고 약속했으면서ㅋㅋ 손가락 자르고 싶다 내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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