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금 상황이랑 약간 비슷했었는데 서로의 이득때문에 친하게 지내고 있었던거고 그러면서 오해 생기고 결국에 싸웠는데 오해한 내용이 ㄹㅇ 어이 없어서 그 싸움 당시 내용 다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