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 안먹는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오시는 엄마 친구분들 술 드시면 셔틀기사 시키는거(당일 통보) 쌓이고있었는데 어제도 셔틀기사하느라 보려고했던 TV프로도 놓치고 집 돌아봐서 방에 박혀있었는데 나가보니까 나빼고 저녁 다먹었더라고ㅋㅋㅋㅋ 나 방에 있는거 모르는것도 아니고ㅋㅋㅋ우리집이 겁나 커서 거실에서 내방 오는데 몇십미터 되는것도 아닌데 나한테 저녁의 ㅈ자도 안꺼내놓고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짜증냈거든? 밥 안주냐고? 셔틀 쓸때만 딸이고 밥먹을땐 남이냐고? 그러고 방 들어와서 걍 잤는데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어제 저녁 안줘서 화났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다큰애가 자기가 챙겨먹음 되지 뭘 그걸 화내냐 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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