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에서 몇번 겪어봤는데.. 그냥 나 붙잡고 길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드리면 그때부터 막 내얼굴 보시면서 앞으로 운명이 어떻니 뭐 앞길이 어떻니 이래.. 그다음에 이런거 들은 대가로 돈을 어디 좋은데다가 써야하는데 얼마라도 상관 없대. 그러면서 자기한테 무슨 책을 사달래. 내가 돈이 없다 하니까 그럼 저기 편의점가서 물이라도 사달래. 근데 내가 진짜 지갑도 안가지고 나왔다고 하고 교통카드밖에 없다 하니까 자꾸 편의점 막 이래.. 그래서 내가 막 어쩔줄 몰라하니까 여기 서있는건 내 의지이지 혹시 막 불편하고 그러면 그냥 가도 된다고 가는거 안막겠다고 해서 아 내가여기 왜 이러고 있지 생각돼서 그냥 갔거든.. 이것도 사이비야? 이게 한사람이면 아그냥 이상한 사람이다 할텐데 세네번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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