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까도 겪어서 쓰는 글이지..ㅎㅎ ㅠ 나는 성격이 미움받기 싫어하는? 뭐 다들 그렇지만ㅋㅋㅋ 그래서 그냥 왠만한거는 넘기고 또 쉽게 잊기도 해서 무딘데 제발 원하지 않거나 다른걸 원하면 직접 말해줬으면..ㅠ 자기는 다 좋다고 해서 그럼 A할까? 라고 말하면 누가봐도 싫고 B하고 싶은거 티나는 데 막상 물어보면 아니야 괜찮아 하고 은근히 내가 먼저 말해주기를 원하는 듯이 굴면 짜증이 나는 건 둘쨰고 지침.. 그래놓고 결국 내가 말하면 자기는 바꾸기 원하지 않았고 파토내기 싫었는 데 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다고 하는거 제발 다메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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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같은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