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던 학교 애들은 유치원-초중고 이 루트를 계속 앝이 타는데 다들 진짜 엄청 잘 살아서.. 집에서 엘레베이터 부르고 명동에 100평넘는 집 있고 마당에 농구장있는 그런 애들이라 58평에 작은 아파트 같은 우리집 데려오면 조금 부끄럽고 그랬다.. 애들은 매번 방학마다 두달씩 (우리학교 방학이 긺) 해외여행 가고 초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해외로 이민가는 애들도 많고.. 그에비해 우리집은 맨날 제주도 좀 멀리 가면 홍콩 대만 중국 일본이고 유럽 딱 한번 가고.. 캐나다 한번 가고 그래서 그냥 우리집은 그냥저냥 사는구나.. 생각함 고등학교때 한국학교로 전학가고나서부터 우리집이 못사는 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주위 환경도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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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