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어디가 어때서!! 하면서...
근데 엄마가 모르는 나의 세계? 내 area?에선 내가 정말 아무 것도 아닌데다 아무 것도 한 게 없어서...
물론 엄마...넘나뤼 고맙고 좋지만....엄마 딸 그렇게 엄마가 생각 하는 것 처럼 대단하고 능력있는 사람 아닌데...가끔은 좀 부담스럽다....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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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어디가 어때서!! 하면서... 근데 엄마가 모르는 나의 세계? 내 area?에선 내가 정말 아무 것도 아닌데다 아무 것도 한 게 없어서... 물론 엄마...넘나뤼 고맙고 좋지만....엄마 딸 그렇게 엄마가 생각 하는 것 처럼 대단하고 능력있는 사람 아닌데...가끔은 좀 부담스럽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