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나랑 친구랑 상담한다고 동시에 연락드렸는데 친구는 바로 다음날에 불러서 두시간동안 이곳저곳 상향 적정 하향 싹 다 분석하고 좋은 얘기 들려주고 했는데 나는 원서접수 하루 전날에 불러서 한시간 늦게 오고 십분 가나다 여기여기여기써라 하고 십분만에 끝남... 그것도 다 하향으로만 알려줌 친구는 담임한테 엄청 애교스럽게 구는 애였고 나는 반의 공기같은 존재였는데도 그랬어 맹세코 밉보일 짓은 하나도 안했는데 담임이 나를 엄청 싫어했었어 차라리 진학사랑 유웨이 믿고 지르는게 나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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