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에 꿈을 맨날 엄마한테 차별받는 꿈을 꿔 나는 집에서 막내고 위로 오빠 한 명이 있는데 엄마가 오빠를 유별나게 좋아하고 같은 행동을 해도 오빠를 더 높게 평가해서 나는 속으로 속상한 마음이 지금까지 계속 있었어 근데 엄마가 아들을 더 좋아할 거라는 건 어쩔 수 없이 엄마도 모르게 그러는 거라고 이해하고 지냈는데 서러운 건 어쩔 수 없더라고 특히 요즘에 그랬는데 꿈에도 자꾸 그런 꿈을 꾸고 점점 엄마랑 나 사이에 내 스스로가 벽을 세우게 되는 것 같아 그게 꿈에서 더 극대화 돼서 나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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