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중에 두 명은 대학 대신에 학점은행제 긍까 아카데미 같은 곳 들어가고 나는 건대 친구는 동국대 들어갔는데 학점은행제 간 애들은 1학년 때부터 방송국 현장실습 다니면서 그 쪽 라인 잘 다져두고 휴학한다고 하니까 방송국쪽에서 막내로 6개월 실습 제안 받고 그러던데 오히려 나랑 동국대 친구는 ㄹㅇ 졸업하면 허허벌판에 떨어지는 느낌이라 멘붕 중임... 넷 다 영상쪽, 방송, 영화계 쪽 지망이었고 사람들은 건대랑 동대 간 나랑 내 친구가 현명했다고 하는데 진짜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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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뉴진스 민지 편지보고 느낀점.twt (+편지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