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보면 항상 그렇잖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해 하고, (물론 목적이 있는데 하지 않으면서 불안해하는 거 말고.... 그냥 이유없이 아무것도 안 하는 상태 자체를 불안정하다고 느끼는 거)
계속해서 뭔가를 하려고 해. 그리고 삶을 보다 의미있게 만드려고 하고...
왜 그럴까? 단지 살아있음에 만족할 수 없는 걸까? 왜 항상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의미를 찾는 거지..
보통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 뭐라도 하란 소릴 많이 들어서 써봤어..다들 어떻게 생각해?
인간의 본능과 연결되는 걸까? 아니면..뭘까...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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