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면서 그냥 너무 지치고 힘들고 더이상 아무도한테 내 감정을 털어놓을수 없을거같아
그친구랑 공유했던 관심사도 그친구에 의해 차단되니까 어떤것에도 흥미가 안생겨
그 친구가 나에게 했던 말들이 다 맞고 내가 성격이 이상했고 내가 고쳐야할게 너무 많단걸 알게 되니까 그때부터 그냥 별로 살고싶지도 않더라
그냥 이제 더이상 아무한테도 내 우울함과 감정을 털어놓을수 없으니까 마지막으로 이렇게 익잡에 말해
나는 말로만 모든 사람은 다 힘들다 하면서 정작 나만 힘든줄 알고 내가 가장 우울한줄 알았었나봐 내 우울함을 듣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 잘못이 아니라 생각했던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다 내 잘못이었을거야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