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내가 오빠 엄청 좋아하고 잘 따랐는데 오빠가 16?살정도 되면서 나 무시하더니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나를 엄청 패는거야 그 뒤로 사이가 안좋아졌어 근데 또 자기 대학 가니까 갑자기 나한테 잘해줬어 내가 쌀쌀맞게 굴면 오히려 지가 서운해하고 와 진짜 엄마아빠한테도 다 나만 나쁜년 되고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 나는 여전히 오빠가 싫은데 부모님이 이제 그냥 잊을때도 안됐냐고 왜그러냐고 그러고 오빠 자꾸 막 어른스러운척 이해하는척 하는게 싫고 하 진짜 내가 이상하고 어린거야? 아니 감정에도 뭔가 기승전결이 있어야할거아냐 지 사춘기일땐 막대해도 되고 지가 잘해주고싶어졌다고 내가 잘해줘야돼? 근데 집에만 오면 나만 나쁜년이야.. 진짜 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잘못한거야? 진짜 일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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