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어렸을때는 안맞는친구가 있으면 서운한 점있으면 털어놓고 성격차이에 있어서 맞춰가면서 지내려고 노력했는데 나이 먹을수록 나랑 안맞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거리두고 지내고 같이 있을때 편한사람만 주변에 두려고해.. 예전만큼 맞춰가면서 지낼 여유는 없어서 그런건가??인간관계에 많은 감정을 소비하는게 귀찮아지는듯 갈수록..
|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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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어렸을때는 안맞는친구가 있으면 서운한 점있으면 털어놓고 성격차이에 있어서 맞춰가면서 지내려고 노력했는데 나이 먹을수록 나랑 안맞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거리두고 지내고 같이 있을때 편한사람만 주변에 두려고해.. 예전만큼 맞춰가면서 지낼 여유는 없어서 그런건가??인간관계에 많은 감정을 소비하는게 귀찮아지는듯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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