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쉬는 것보다 출결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휴학하고 놀면 마음이 불편해지는... 공부하고 일하는 시간은 세계적으로도 많다고 유명한데 쉬는 시간은 적으니까 마음의 병이 생기지... 진짜 고딩때 심한 몸살감기 걸려서 병원다녀와서 자는데 담임이 전화 계속해서 학교 나오게 한 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스트레스다.. 학년부장은 내가 급체해서 계속 토하고 설사할때도 그런 걸로 빠지는 거 아니라고 야자 끝까지 시키고 어휴..
|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
|
아파서 쉬는 것보다 출결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휴학하고 놀면 마음이 불편해지는... 공부하고 일하는 시간은 세계적으로도 많다고 유명한데 쉬는 시간은 적으니까 마음의 병이 생기지... 진짜 고딩때 심한 몸살감기 걸려서 병원다녀와서 자는데 담임이 전화 계속해서 학교 나오게 한 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스트레스다.. 학년부장은 내가 급체해서 계속 토하고 설사할때도 그런 걸로 빠지는 거 아니라고 야자 끝까지 시키고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