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일어남 그래서 깨우는 사람 스트레스 받거든
둘이 자취할때 나도 화나서 안깨우고 나혼자 나간적도 있음 넘 심해서
그러다가 이제 부모님이랑 언니는 같이 사는데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요즘 넘 편하다는거야
그래서 오? 잘일어남? 이러니까 그게 아니라
우리집 개 시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ㅇㅇ아! 가서 누나깨워! 이러면 달려와서 방문 발로 차고 들어감
이불에 막혀서 잘 안열리면 어떻게든 비집고 가거나 엄마한테 가서 열어달라는 신호보냄
그럼 안으로 들어가서 언니깨움 ㅋㅋㅋ 나한테 깨우는 법은 뽀뽀하는건데 언니한테는
누워서 이불밖으로 밀어내거나 좁은 틈 비집고 들어가서 자리 불편하게 만들고
일어나면 방에서 나옴 그럼 엄마가
임무 완수했냐? 이러면 두발로 싱크대 잡고 서서 그날 아침식사 확인함
그럼 일어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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