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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그냥 산게 아니고 그당시돈으로 달에 50넘게 주면서 얹혀산거지 ㅇㅇ.. 근데 진짜 꼰 . ㄷ ㅐ 행동 진짜 대박이였더라 일 엄청많은데  

제일 기억나는거는 엄마가 그분때문에 스트레스 진짜많이 받은 상태였고  

이제 집도 알아보고있는 상태였는데  

엄마가 장염이 터졌나 그래서 입원을 했는데  

그때도 병문안을 한번도 안왔는데 퇴원할쯔음에 와서 병원비는 우리가 조금도 안보태준다 ? 이런식으로 말하고 퇴원하고  

그 친척집에가서 짐싸려고했는데 엄마가 진짜 몇달동안 모음 돼지저금통 다 사라져있고 이게 젤 어이없고 웃겼음 ㅜㅜ 하다하다 훔칠게없어서 네 ..... 엄마 그 친척분 볼때마다 너무 껄끄러워하시길래 물어봤다가  

충격적인 이야기 너무 들어서 나도 그분 보면 그냥 딴짓함 .... 세상에 가족이라고 좋은건 아닌거같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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