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어도 일단 방법 찾아야한다는 생각으로 멘탈 잡고 있다가 어제 밤에 아빠 퇴근하고 오시더니 수고했다고 안아주면서 울컥하시는 거 보고 엉엉 울었어.. 장녀인데다가 어린 동생도 있고 괜히 내가 울면 부모님한테 짐 될 것 같아 집에서 운 적 한번도 없는데 어젠 못참았러..
|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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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어도 일단 방법 찾아야한다는 생각으로 멘탈 잡고 있다가 어제 밤에 아빠 퇴근하고 오시더니 수고했다고 안아주면서 울컥하시는 거 보고 엉엉 울었어.. 장녀인데다가 어린 동생도 있고 괜히 내가 울면 부모님한테 짐 될 것 같아 집에서 운 적 한번도 없는데 어젠 못참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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