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발암물질 터졌을 때 부터 인터넷으로 생리대 사라 하셔서 발암물질 없는거로 사라는줄 알고 찾아보고 샀는데 한번쓰고 버릴 거 왜이렇게 비싼거 샀냐고 엄청 화내는거야 자기가 발암물질 없는거 사라고 인터넷으로 사라한줄 아냐고 싸니까 사라했다면서 나는 그럼 그 사태 다 터졌는데 발암물질 쓰고 싶냐 하니까 생리대 쓴사람들 다 죽었냐고 자기도 평생을 썼는데 괜찮다면서 다음엔 그냥 싼거 살거라고 하면서 계속 화내길래 엄청 싸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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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발암물질 터졌을 때 부터 인터넷으로 생리대 사라 하셔서 발암물질 없는거로 사라는줄 알고 찾아보고 샀는데 한번쓰고 버릴 거 왜이렇게 비싼거 샀냐고 엄청 화내는거야 자기가 발암물질 없는거 사라고 인터넷으로 사라한줄 아냐고 싸니까 사라했다면서 나는 그럼 그 사태 다 터졌는데 발암물질 쓰고 싶냐 하니까 생리대 쓴사람들 다 죽었냐고 자기도 평생을 썼는데 괜찮다면서 다음엔 그냥 싼거 살거라고 하면서 계속 화내길래 엄청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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