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색도 안먹히고 말도 다 씹어도 안 나가 안씻고 침대에 눕질 않나 자꾸 속옷 끈 푸르고 간지럽히고 깨물고 아 진짜 짜증나 나 19 언니 23임 이 나이에 이러고 있어야 하나 심지어 둘 다 철저한 개인주의자임 제발 혼자 있을 시간도 필요한데...전남친 얘기 1도 관심 없는데 제발 그만....
|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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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색도 안먹히고 말도 다 씹어도 안 나가 안씻고 침대에 눕질 않나 자꾸 속옷 끈 푸르고 간지럽히고 깨물고 아 진짜 짜증나 나 19 언니 23임 이 나이에 이러고 있어야 하나 심지어 둘 다 철저한 개인주의자임 제발 혼자 있을 시간도 필요한데...전남친 얘기 1도 관심 없는데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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