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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87
이 글은 8년 전 (2017/12/14) 게시물이에요
모든 사람은 사랑받을 자격있어 이런말들 너무 짜증나 ㅋㅋㅋㅋㅋ왜지 ㅋㅋㅋㅋㅋ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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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 말 싫어하는데 왠지 입에 발림 소리 같기도 하고 할말 없을 때 하는 말 같아서 싫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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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8/1/04 16:55:2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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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지인이 내면전에다 대고 말하면 좀 그럴거같은데 이렇게 텍스트로 보면 맞는말...?같다고 해야되나 아 그냥 누가 나한테 이런말 했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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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닠ㅋㅋㅋㅋㅋ왜 웃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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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ㄲㅋㄱㅋㄱㄱ아 내리다가 터짐ㅋㅋㅋㅋㅋㄲㅋ 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ㄱ큐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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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터졌지 낰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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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ㅋㅋㅋㅋㅋㅋㅋㅋ터뎠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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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성으로 터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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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모든 사람은 쓰레기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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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기분 하나도 안 나쁘고 뭔가 더 위로되는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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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222나만 하찮은거 아니고 나만 쓰레기 아닌느낌 ㅋㅋㅋㅋㅋ 좀 더 막살아도 괜찮겠구나..?하는 묘한기분듬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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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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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 너무 유쾌해 행복해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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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차라리 이 말이 백배 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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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오 진짜 뭔가 이게 더 평온해지는느낌 나만그런게아니구나 이런느낌이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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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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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그냥 막 짜증나 나한테 저말할때 짜증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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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뭔느낌인지 알거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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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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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222 맞아 현실과의 괴리가 심해... 마냥 뜬구름같은 말이라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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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33 이거다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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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맞아...그래서 그랬나봐 ㅋㅋㅋ 위로해줔다고 하는말인데 난 그냥 짜증만나서 왜그러지했는데 이게 진짜 이유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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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44ㄹㅇ 딱이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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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5555이거당.......
괴리감 느꼊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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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66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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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7777 ㅇㄱㄹㅇ 띵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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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88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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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ㅇㄱㄹㅇ이건듯 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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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99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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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누가 어떤 상황에 하느냐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게 다르긴 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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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사실 그런 말보다... 그냥 익잡에서 누가 자존감 낮거나 그래서 힘들어할때 사랑한다고 하는 말? 아무리 생각해도 사랑해까지는 진심으로 와닿기 힘든거 같아 소중한사람이야 까지는 받아들일 수 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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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돜ㅋㅋㅋㅋ너무 좋은 말 예쁜말 해주려고 입에 발린 말 하는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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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서인지 난 개인적으로 소중하다 이런말보다 가치있는 사람이라는게 더 와닿아 누가 날 사랑하고 사랑받고 소중하고 이런것보다 넌 가치있는 사람이야 이런 위로가 좋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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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싫어 그냥 아무 감정 없는 입발린 소리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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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맞아 그런 존재면 뭐해 현실에선 ?차반에 힘들고 우울하고 모든게 짜증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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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ㅁㅈㅋㅋㅋㅋㅋ여유되는 애들이 하는 말 같고ㅋㅋㅋㅋㅋㅋ티는 안내지만 그 말 들으면 어쩌라는건지.. 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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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차라리 전부가 우주의 먼지라는 말이 더 나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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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진지하게 했을 수 있는 말이고 고민하고 한 말일 텐데 짜증난다니 너무 꼬아서 보는 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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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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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가 너무 이상한 거 같았어 근데 익6이 쓴댓 보니까 이유 알게됐어 물론 면전에다 대고 그런말은 안했어 꼬아서 보는거 맞는거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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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이말에 조심스럽게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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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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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5 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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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6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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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가끔 그런생각 든다..사랑받을 자격은 있다는데 실제로는 잘 못 받아서 그런듯
자격 있다면서 왜 안줘여 사랑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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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그런 말 들어도 하나도 위로 안 되더라 나에대해 뭘 안다고 이미 가치없는 사람이라는걸 뼈저리게 느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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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그런 기분 느끼는데 그러는 내 자신에게 실망한다... 상대는 좋은 마음을 담아 해준 말일텐데 내가 괜히 꼬인 것 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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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음 나는 진짜 기분 풀어주고싶고 응원해주고싶어서 저런말 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익들도 있구나 앞으로는 조심해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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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친구들 위로해줄 때 자주 썼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니 기분 나쁠 수도 있겠다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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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비슷한 맥락으로 예쁜 말 글귀 같은 것들 별로 안 좋아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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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항상 이래 내가 힘들고 현실은 그대로고 날 절망스럽게 하는 일은 안 풀렸는데 여기에 대고 소중한 존재야 잘 될 거야 하는 게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꺼리게 돼. 같은 맥락으로 무조건 힘 내!! 하는 노래들 별로 안 좋아함. 차라리 나와 비슷한 심정을 천천히 읊어주는 게 더 위로가 됐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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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내가 느낀 세상은 그렇게 희망차진 않았고 사람에게는 항상 상처를 받는데 그런 세상 그런 사람들이 나를 위로한다...? 난 솔직히 그거 윗익 말마따나 위선 같아... 이건 내 트라우마와 불신감, 열등감이 똘똘 뭉쳐서 나온 생각이지만 그래도 그걸 기분 좋게는 못 받아들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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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 말이 진짜 내마음같다 별기분도 안나고 지금 너익처럼 공감?의 댓보니까 좀 나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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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자살 검색하면 당신은 소중한 존재라고 나오는데 더 짜증만 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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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난 줄 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글도 검색하고 짜증나서 글쓴거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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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좀 공감인게 나도 예전엔 ㄱ런 글귀같은거 보고 공감하고 좋아했는데 나이먹을수록 아님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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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 나도 저런말 중고딩때나 좋아했지 지금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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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아 너무 추상적이여서 현실감이 전혀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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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진심으로 소중해서 하는 말인데... 맘이 안 좋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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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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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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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ㅜ 너가한말에 진짜로 힘내는 사람이 더 많을거야 그리고 짜증난다는게 타인한테 짜증나는게 아니라 그냥 짜증나는거임 맘안좋아지지 않았으면 좋갰ㄹ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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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44 나 친구들한테 이런말들 해주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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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이제 사람들 위로해줄때 저런말도 하면 안 되는군... 그냥 가만히 듣고만 있어야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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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 고등학교때 멘탈박살났을때 꼭 나한테와서 저런소리하는 애들있었는데 뭐랄까.. 놀리는거 같아서 진짜 듣기 싫어했음.
내상황은 세상에서 제일 은데 대체 넌 나에대해서 뭘 안다고 소중하고 가치있네 마네 하는거야?라는 생각도 들고 자격지심에 찌들어서 넌 잘났으니까 나한테 그딴소리 쉽게 하지 이런생각도 있었고.
물론 당시에 진짜 내가 너무 제정신이 아니여서(..)엄청 꼬여있긴 했지만.. 지금도 그닥 좋아하는 소리는 아님. 좀 입발린 소리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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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내가 지금 그 상태같다 엄청 꼬여있는거같음...ㅋㅋㅋㅋ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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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저시기엔 아무것도 위로 안되고 그냥 다 나좀 그냥 뒀으면 좋겠는데 자꾸 위로니 응원이니 핑계로 나찾아와서 일더 시키고 독촉하고 그래서 더 싫었던거같기도해.... 하..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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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힘내라고 하는거....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데 힘내!! 라고하면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는게 하찮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ㅠㅠ좀 짜증남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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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만화 대사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별로 안 좋아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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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좀 오글거린달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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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근데 난 생판 모르는 남이 해 줄 수 있는 위로로써는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ㅋㅋㅋ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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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근데 이게 사람 심리마다 받아들이는거에 차이가 있는것 같아 나도 우울하고 당장 너무 힘들 땐 저런 말 다 듣기싫고 말도 안되고 위로도 안되고 걍 다 싫고 그랬는데 마음 좀 괜찮아니까 자연스럽게 내가 소중한게 받아들여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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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내거 엄청 꼬여서 그런가봐 좀 지나면 너익처럼 되겠지 릉ㅇ으라가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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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응 괜찬ㅇ아 머 힘들 때도 있고 짜증날 때도 있고 다 그런거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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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맞아 내가 소중한 존재면 뭐해
날 소중하게 취급해주는 사람이 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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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는 근데 내가 우울하거나 자존감 바닥이거나 막 그럴 때 듣고 싶은 말들을 위로로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좀 미안해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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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근데 나는 진심으로 내 주변 사람들이 소중하고 한 명 한 명 모두 그 존재 자체로 고마워서 상대방도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걸 알면 기분이 좋아질 줄 알았어 좀 아 설명이 안 돼...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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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미안해할필요없ㄴ어 받아들이는 내가 이래서 그래 나 생각해서 하는말인데 당연히 고맙지 너익주변엔 이런생각인 사람 없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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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쓰니말도 이해되고 나는 나대로 저말 듣고싶은것 같다 나는 말뿐만이라도 부정적인것보다는 나은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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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 꼬여서 그런말들이 좀 그렇게 들리는데 그런 위로해주는 사람은 어떤 위로를 해야할까 고민고민하다 얘기해준거니까 난 그 말 자체보단 그사람이 날 생각해줬다는게 조금 힘이 되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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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글구 쓰니가 꼬였다느니 이런 말에 상처 안받았음 좋겠다ㅠ 나도 그래서 인진 몰라도 사람마다 받고싶은 위로가 있는거고 싫어하는 위로가 있는건데 위로해주는 사람은 선의일지몰라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그게아닌거고 힘든건 난데 왜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냐고 몰아붙여져야 되는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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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짜증나는 이유를 몰랐었는데 알게된거같아 너익말이 딱 내 마음같아 ㅋㅋ 내가 잘못한줄 알았는데 너익 댓보니까 또 다르게 생각되네 고마우 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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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는 그거 넷상에서 나한테 이쁠거라고 하는거..
예를들어 예쁜연예인보고 덧글로 넘 이쁘다.. 난 왜,., 이렇게 달았는데
답글로 님도 너무 예쁘세요 자신감을 가져요<< 이런거ㅋㅋㅋㅋㅋ
저 보신 적 있으세요? 얼굴도 모르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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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이건 말해주는 사람이 잘못된게 아니라, 받아들이는 상대방의 마인드 차이. 저런말은 누가봐도 위로해줄수있는말인데, 상대방의 마인드나 가치관이 안맞으면 뭐 모든말을다 위선으로 들릴수도있다고 생각해.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가져. 해맑고 멍청한거랑 똑똑하면서 긍정적인거랑은 달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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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저런말은 보통 위로해줄때 하는말인데 그럼 어떻게 위로해주는게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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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나도 모르겠어서 쓴글이야 누군가한테 말하고 받은 위로가 아니라 검색해봤더니 저렇게 나와서 짜증나서 슨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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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거 지금 엄청 꼬여서 그래 이렇게 위로해주는 사람 잘못이 아니라 그냥 내가 잘못된거야 위로해주는 마음은 항상 고마움~~~ 그냥 내가 이유도 없이 짜증나서 글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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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 쓰니한테 공감해 참 추상적이고 도움 안 되는 말이지!! 위로 안 되고 허공에 떠다니는 오히려 힘 빠지는 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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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외부 평가에 자존감이 깎인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세상 사람들이 다 널 너무 함부로 대하고, 아무리 사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더라도 그게 네 스스로가 너에게 내리는 평가는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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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현실에서 안 느껴지니까 더 마음속에 새겨야 할 말이라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힘들때 저 생각 하나로 버티기도 했고... 현실과 괴리가 느껴지는건 나도 알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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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댓보니까 억지로라도 자주 생각해야될 말이긴 하네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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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쓰니 말에 공감함ㅋㅋㅋㅋㅋㅋ 별로 와닿지도 않고 약간 유시민 작가가 말했던 존경하는 아무개 의원님 이런 느낌이랄까 나는 그냥 그렇구나 정도만 해줘도 되고 걍 무시해도 되는데 저런 말 하면 걍 짜증나고 별로라고 생각하게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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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진심으로 마음담아서 그렇게 얘기해주는건데... 그리고 나는 소중하게 대해주면서 소중하다고 말해주는데... 내친구들이 그렇게 생각할까봐 겁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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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에도 썼는데 그냥 내가 꼬여서 그래 너익친구들은 안그럴거야 마음은 당연 고마우ㅏ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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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마음에 안와닿고 입에 발린소리 같아서... 마음에 안와닿는게 가장 큰거같음ㅠ 그리고 저말 너무 흔하다고 해야되나 누구나 할수있는말?같아 그래서 감흥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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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마즘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들으면 그러려니 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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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ㅇㅈ 진짜로 힘들때 ㅐ들으면 빈말중에 최고 빈말이다 내 얼굴도 모르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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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위로할 때 쓰는 말인데 이제 쓰면 안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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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자살을 거꾸로하면 살자잖아! 랑 비슷한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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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오오오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유 적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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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레알ㅋㅌ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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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저 위에 댓글처럼 내가 진짜 힘들 때 넌 하찮은 존재고 모든 사람은 쓰레기야 란 소리 들으면 겁나 웃기고 더 위로 될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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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차라리 그렇게 얘기해주ㅏㅆ음 좋겠음 그냥 누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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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아니묜 오글거리는?말 싫어할 수도 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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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현실적인 말이 아니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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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도 저 말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유를 이 글 댓글에서 찾았다...현실에서 저게 안느껴지니까 그닥 공감도 못하겠고 싫지는 않은데 또 좋지도 않은 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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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와 나 엄청 꼬여있나 봐 오늘 하루 종일 진심으로 웃은 적 없고 우울했는데 너는 하찮은 존재야 이거 보고 엄청 웃음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체증 가라앉은 기분이다 예전엔 분명 저런 말 들으면 기분 별로였을 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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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인생은 노잼~~~~ 나는 하찮고 너는 보잘 것 없고 우리는 쓰레기~~~~ 모든 인간이 인성 파탄난 쓰레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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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사람이 너무 지치고 힘들면 저런 말이 좋게 들리진않더라궄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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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두 시러 ㅎ.ㅎ 내가 사는곳은 동화속이 아닌걸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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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공감 그 소중한 존재인 내가 왜 이러고 살고 있나 싶고 더 우울해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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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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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냥 지금 내가 꼬여서 별말도 다 짜증나나봨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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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지나가던 사람인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고통이 달라서 오히려 위로 안 될 거 같아
예를들어 '아프리카는 지금도 굶어서 죽는애들이 3초에 1명이야 지금 네가 가난한건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위로하는 느낌?!ㅠㅠ(내 주관) 위로해주려는 마음은 너무 고맙지! 하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이 고맙게 받아들이지 않을 사람도 있을 거 같아!! 내 답글이 기분나쁘지 않았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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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위로를 위로로 듣지 못하는 건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겠지...뭔가 슬프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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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진심같지 않아서 그런 거 아님? 진심으로 말하는 거랑 그냥 입 발린 말이랑 들으면 딱 알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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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나도 케케케케케켘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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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사이비애들이나 너무 깊게 종교에 빠져서 전도하는사람들이 꼭 이런말써서 나도 소중한존재야~ 하면서 뭐라하는거 진짜 싫음 그 뒷말은 꼭 하나님 믿고 같이 교회가자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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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너무 형식적인 말같아... 그냥 반사적인 것 같은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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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저런말은 보통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하거나 부정적일때 저런말들을 상대방이 해주는건데 부정적인것들을 상대방한테 털어놓았을때 공감을 해주는게 아니라 저렇게 대답해서 거부감 느껴지는 거 아닐까? 마치 나는 힘들어죽을 것 같은데 상대방이 힘내!!! 라고 말해주는 것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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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나도 그래ㅋㅋㅋㄲ내가 소중하고 사랑 받아야 마땅할 존재면 뭐해 어차피 현실은 아닌데 뭐 이렇게 생각하게되고....걍 내가 너무 꼬였나봐ㅋㅋㅋㅣ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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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나는
나 빼고 타인은 모두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해서..
(범죄자 범법자 제외 인성터진사람 제외)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어떠한 일들때문에 힘들어하는게 안타깝고,
그딴 너를 아프게 하는 일보다 네가 더 소중하다!라는 의미로
누군가가 슬퍼하거나 힘들어하면 넌 (널 힘들게하는 그딴것보다 비교못할만큼) 소중한 존재야. 라고 하는 편이야..

뭐 생각보다 그런 말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으면 나로썬 유감이네..
하지만 흥미로운 해석이다. 그 말이 그렇게 생각될수도 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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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더..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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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저런 기계적인 위로는 마음에 와닿지도 않고 위로받는 사람이 더 초라해지지 않을까 차라리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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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나는 그냥 아무 말도 안해줬으면 젛겠음ㅋㅋㅋㅋ
나도 저런말 진짜 싫어함.. 모두 다 별로다 라던지 이런거도 싫고 이런말 할 바에는 그냥 아무 말 안해주는게 제일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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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나도 진짜 마음에 하나도 안 와닿고.. 그런말해줄바에는 그냥 아무 말도 안해줬으면 좋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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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진심으로 그런 말 들으면 진짜 그만한 말이 없는데 아직 못 들어봐서 그럴 수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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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그런가봐 나도 저런말듣고 마음이 따뜩해지고 막 그러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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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난 어제도 친구들한테 너넨 나한테 소중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걔네도 별로였을라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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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아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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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별 의미없이 그냥 하는 말이라는 거 알아서 그런게 아닐까..현실은 그렇지 않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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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근데 누군가가 힘들어하고 그걸 들어주고 지켜보면서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고민하는 사람도 고역이라고 생각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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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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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12/30 19:26:0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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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들어주는 사람은 생각 안하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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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정안해도됐었는데 그래서 남들한테 말 많이 안해 ㅇㄷ에도 썼는데 검색하다가 나온말이라서 짜증나서 글쓴서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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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노래나 드라마영화나 명사가 강연해서 그런말을하는걸 위선이라고생각하는건 이해되는데 주변사람이 소중하다고해주는것도 짜증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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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근데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하면 그런 말을 쓰게 되는데 막상 내가 그 말을 들으면 진짜 현실적으로 와닿는 말이 아니구나를 느껴....
그래서 저런 말 되도록이면 쓰지 않아
그냥 말보다는 같이 있어주고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더 가득해지는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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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현실은 보기보다 냉정해서 꿀발린 말같아서 그런건강? 무슨느낌인지 알것같아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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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 이거 붙이면서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요. << 이런 글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뭔가 꽉 막힌 기분이 드는데 나는 표현할 방법이랑 마땅한 단어도 떠오르지 않으니 걍 속으로 소리지르고 만다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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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짜증까진 아닌데 공감이 안될뿐,,, 이미 내가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그런말 들어봐야 뭐하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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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ㅎ.. 우울증 있는 친구한테 장문으로 넌 소중하다고 길게 글써보냈었는데 짜증났으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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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 친구는 아닐거야 장문으로 보냈는데 고맙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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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일부러 꼬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냥 자존감 낮아지면 그렇게 들려버릴 때가 있지 ㅠㅠㅠㅠㅠ 뭔가 난 위로 필요할 때 무작정 저 말 듣는 것보다 공감해주고 다들 나랑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가장 편해지더라
내가 소중한 존재인 걸 몰라서 이러고 있는 게 아니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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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이래서 위로가 어려운 거임 ㅠㅠ 솔직히 난 이미 꼬여있는데 다짜고짜 소중한 존재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면 뭐 해 와닿지를 않는데... 내 상황을 제대로 알고 공감해 주면서 그런 말 하면 나쁘지 않게 들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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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맞아 너무 싫어 그래서 그냥 힘든티도 잘 안내게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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