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겉으로 웃고있었을지도 모를만큼 완전 좋은꿈 꾸고 있었는데 전화왔어; 근데 휴대폰번호고 뭔가 본듯한 번호길래 혹시 택배아저씨려나 하고 받았어. 근데 뭔 지방검찰 어쩌구 하면서 개인정보유출 어쩌고 때문에 연락드렸다고 하길래 네 했더니 광주출신 누구 아니녜. (응~ 나 서울사람~ 광주 가본적도 없어~) 그래서 완전 짜증나가지고 세상 누구보다 단호하게 "아닌데요." 이랬더니 당황한 기색도 없이 계속 말하더라고..^^ 그래서 진심 감히 내 단잠과 행복한 꿈을 깨버린게 급 열받고 화나서, 말하고 있는데 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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