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에서 앞으로도 재난 발생시 그 지역에 지원을 해준다는 것도 아니고 유독 이번에 수능연기로 이슈가된 포항에 대학 관련된 등록금으로 지원해준다는 점에서 포퓰리즘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 물론 재산적 피해를 입은 가구에 지원은 당연한거지만 앞으로도 어떻게 할거다 이런거 없이 포항 피해지역에 한한 “모든”가구의 대학 신입생 재학생 휴학생만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아해보여 교육부 입장에선 최선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앞으로의 방안이라도 정해야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