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애인이랑은 200일쯤 되었고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위로받고 그러다가 서로 마음이 생겨서 사귀게 되었어 전애인이 내 거의 모든것에 첫경험 이었고 알고보니 진짜 쓰레기었더라 근데 걔한테 당했던 그 모든게 아직도 떠올라서 미칠거 같아 헤어진지도 꽤 되었고 사귄것도 60일정도 짧은 만남이었는데 걔한테 억지로 당한것들이랑 걔가 나한테 차갑게 대했던거, 내 연락 다 무시하고 알고보니 바람났던것들 하나하나 계속 생각나서 무섭다.. 정말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현애인한테 너무 미안한데 맨날 밤마다 그게 생각나서 눈물나고 맨날 울게돼 .. 현애인도 내가 걔한테 그렇게 당한거 어떻게 헤어지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다 알고있는데 위로를 받기에도 200일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내가 아직도 그 일들을 못 잊고 있다는 티를 전혀 못내겠어.. 현애인이랑은 싸운적도 없을정도로 사이도 정말 좋고 서로 정말 좋아하는데 자꾸 그런것들이 생각나서 미칠거같아.. 계속 이런 생각이 나는 이유가 걔한테 억지로 당했던거 때문일까 .. 진짜 생각만해도 역겹고 내가 싫어져... 진짜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너무 무섭고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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