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어제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미용사분이 엄청 짧게 자른 거야 그래서 어제도 울었는데 오늘 학교 갔더니 애들이 엄청 놀렸나봐 그래서 나한테 카톡 잘 안하는데 카톡 와서 교실 들어가기 싫다고 보건실 갈거라고 연락오고 엄마한테는 울면서 전화했대 엄마가 일단 집 오라 했는데 걔들 진짜 어떡하지 나 너무 화나는데 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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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어제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미용사분이 엄청 짧게 자른 거야 그래서 어제도 울었는데 오늘 학교 갔더니 애들이 엄청 놀렸나봐 그래서 나한테 카톡 잘 안하는데 카톡 와서 교실 들어가기 싫다고 보건실 갈거라고 연락오고 엄마한테는 울면서 전화했대 엄마가 일단 집 오라 했는데 걔들 진짜 어떡하지 나 너무 화나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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