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언니랑 성향이랑 피부 톤이 많이 달라서 진짜 뭐 여러 개 묶음 상품 사면 나눠 가질 때 꿀
뭐 내가 옷 샀는데 작거나 언니가 옷 샀는데 크면 서로 바꿔 입음 되고 이거 어떻냐 저거 어떻냐 물어 보기도 편함
나이 차이 너무 적으면 자주 싸운다는데 우리집은 4살 차이라서 뭔가 언니랑 내가 먹는 거 외에는 별로 싸울 일이 없음
걍 언니가 화내면 내가 ㅠ... 하고 지나감 되고 언니도 걍 화 좀 내놓고 별로 신경 안 씀
난 오빠도 있는데 걍 오빠나 남동생이 채워 줄 수 없는 부분을 채워 주는 것 같아
난 언니가 집안에 이것저것 신경 다 써놔서 편한데 언닌 걍 여자인 동생이 잇어서 좋대 지 할 말 아무말이나 다 해도 돼서 편하댓음
걍 평친 하나 가지는 것 같아 자매 있는 건
진짜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어서 감정싸움 나도 결국엔 제 풀에 지쳐서 화해하게 되고 딱히 격이나 자존심 세울 필요 없는 평친 오브 평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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