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귀찮은거 너무 싫어하고 완전 대충사는데 성실하고 꼼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은근있더라..? 지금 일바는 곳이 4년째 다니는 건데 다른 곳으로 옮기기 귀찮아서 그냥 다니고 있어 그냥 나는 정해진 시간에 나와서 내일 하는 거 밖에 없음..성격이 급해서 좀 후딱후딱 해치우는 성격? 그리고 좀 내 성에 안차면 다시하고 그런 거 있어 내가 해야 직성에 풀리는ㅋㅋㅋ 예를 들면 오므라이스는 만들어 보자 엄마 먼저 계란 삶으면 돼? 엄마: 내놔!! 비켜봐!!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눈 엄청 왔는데 손님들이 밟고 들어오면 청소하기 귀찮고 또 손이가잖아 그래서 밖에 눈만 한 4~5번치운거 같은데 옆에 가게 아저씨가 나보고 되게 열심히 한대ㅋㅋㅋㅋㅋ 아니 매장 더러워 지는 거 치우는 게 더 귀찮은데.. 암튼 저는 전혀 성실한 인간이 아닙니다 내가 성실하면 정말 성실한 사람들 다 죽은거야..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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