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말에 왜이리 예민하게 된건진 모르겠는데..
할아버지가 내가 결혼하길 바라는게
손자 보고 싶어서래
나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면 할 생각도 없고 (해도 애 안 낳을거임)
날 선보게 해서 무조건 결혼 시키고 애 낳게 할거라는데
이거 너무 짜증나지 않아?
내 인생을 왜 자꾸 멋대로 정하려고 하는지 몰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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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말에 왜이리 예민하게 된건진 모르겠는데.. 할아버지가 내가 결혼하길 바라는게 손자 보고 싶어서래 나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면 할 생각도 없고 (해도 애 안 낳을거임) 날 선보게 해서 무조건 결혼 시키고 애 낳게 할거라는데 이거 너무 짜증나지 않아? 내 인생을 왜 자꾸 멋대로 정하려고 하는지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