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서 일반화아니라고 언급했지만 저런 글들이 모여서 안좋은 인식이 만들어 지는거같아.
주변 어르신들도 의사는 과잉진료로 돈뜯어 낼줄밖에 모른다면서 그런 분들도 마니봤어...
더군다나 '의사' '의대' 라고하면 사람들은 더더더욱 엄격한 잣대로 인성을 바라보게 되지 ( 인성이 좋아야 하는것도 사실이야 )
요새 문재인 케어에 대해 의사들이 반대시위하는것에 대해서도 <'의사=잘먹고 잘사는놈, 기득권층' ==>좀 비약해서 적폐>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어서 안타까워.
그 이면에는 밥그릇 싸움만이 아닌 다른문제들이 많거든... 물론 근시안적 시각에선 밥그릇으로 보일순 있지만 말야.
의사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서로가 안좋자나...
물론 쓰레귀 같은 의사들도 많아서 주의를 기울어야 하지만 천사같은 의사들은 더더욱 많고, 의사뿐만 아니라 어디에나 그런사람은 존재해
결론: 너무 위과 같은 부정적 인식을 갖진 말긴 바래서 써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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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