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반이었는데 몸이 좀 안 좋은 친구였어 얼굴에 상처도항상 달고 귀도 한쪽이 안들리는 친구였는데 부모님문제도 많이 있어보였거든 동아리 같이한다고 말해봤었는데 너무 밝고 착한친구였는데 진짜 너무 충격적이어서 하루종일 울엇다 앧늘 다울고 책상ㅈ에 꽃하나 놓여져있는게 너무 마음아파서 힘들어 진짜너무 아프고 속시ㅡㅇ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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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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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반이었는데 몸이 좀 안 좋은 친구였어 얼굴에 상처도항상 달고 귀도 한쪽이 안들리는 친구였는데 부모님문제도 많이 있어보였거든 동아리 같이한다고 말해봤었는데 너무 밝고 착한친구였는데 진짜 너무 충격적이어서 하루종일 울엇다 앧늘 다울고 책상ㅈ에 꽃하나 놓여져있는게 너무 마음아파서 힘들어 진짜너무 아프고 속시ㅡㅇ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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