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하나둘 떠날때마다 느끼는건데 그냥 이렇게 유명한 사람들이 떠나도 사람들은 웃고 떠들고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데 나 같은 사람은 어떨까 이런생각도 들고 그냥 허망해 내가 볼때는 모든게 완벽해 보이고 행복해보이고 걱정하나 없을것같던 사람도 속으로는 엄청난 걱정과 스트레스가 있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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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나둘 떠날때마다 느끼는건데 그냥 이렇게 유명한 사람들이 떠나도 사람들은 웃고 떠들고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데 나 같은 사람은 어떨까 이런생각도 들고 그냥 허망해 내가 볼때는 모든게 완벽해 보이고 행복해보이고 걱정하나 없을것같던 사람도 속으로는 엄청난 걱정과 스트레스가 있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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