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딴에는 되게 담백한 말인 줄 알았는데 (웅웅이나 응응보다는..특히 친한친구관계에서는 제일 편하고 많이 쓰이는)
그런데 친한 친구가 내게 ㅇㅇ이라고 보내서 서운했다더라....솔직히 내 입장에서 황당했지만 생각해보니까 그럴 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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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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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딴에는 되게 담백한 말인 줄 알았는데 (웅웅이나 응응보다는..특히 친한친구관계에서는 제일 편하고 많이 쓰이는) 그런데 친한 친구가 내게 ㅇㅇ이라고 보내서 서운했다더라....솔직히 내 입장에서 황당했지만 생각해보니까 그럴 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