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누군가에겐 전부인 사람이 세상을 떠나도 다른이들의 세상은 아무렇지않게 움직이고 있다는 허무함 또 하나는 사람은 생각보다 더 나약하고 생각보다 더 쉽게 죽는다는거.. 그리고 내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생각하니까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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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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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누군가에겐 전부인 사람이 세상을 떠나도 다른이들의 세상은 아무렇지않게 움직이고 있다는 허무함 또 하나는 사람은 생각보다 더 나약하고 생각보다 더 쉽게 죽는다는거.. 그리고 내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생각하니까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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