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준 게 너무 미안하고 8년 동안 내 가슴 속에 살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사람들 가슴 속에 살아줘서 고맙다고 꼭 기도 하고 전해지길 바라 너무너무 사랑했다고 너무 고마웠다고 너무 자랑스럽다고 아무 것도 못해서 미안하다고 시간이 멈춘 것 같은데 세상은 돌아가고 있어서 답답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
못 알아준 게 너무 미안하고 8년 동안 내 가슴 속에 살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사람들 가슴 속에 살아줘서 고맙다고 꼭 기도 하고 전해지길 바라 너무너무 사랑했다고 너무 고마웠다고 너무 자랑스럽다고 아무 것도 못해서 미안하다고 시간이 멈춘 것 같은데 세상은 돌아가고 있어서 답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