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 때 행복했었고 요즘은 잘 모르겠어. 내 감정도 모를 만큼 바쁘고 정신 없이 살아서. 그리고 앞으론 쭉 행복할 거야. 행복하고 싶어. 오늘 들은 비보를 보니 더욱 행복하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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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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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 때 행복했었고 요즘은 잘 모르겠어. 내 감정도 모를 만큼 바쁘고 정신 없이 살아서. 그리고 앞으론 쭉 행복할 거야. 행복하고 싶어. 오늘 들은 비보를 보니 더욱 행복하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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