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외롭고 힘들고 자괴감에 빠져있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새벽에 한 친구가 단톡방에 너무 보고싶다고 한 말을 시작으로
애들이 다 요새 너무 외롭고 힘들다고 다 털어놓으면서
단체통화까지 해서 새벽 6시까지 다같이 울고 털어놓고 다시 웃다가 그랬는데
진짜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나 하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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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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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외롭고 힘들고 자괴감에 빠져있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새벽에 한 친구가 단톡방에 너무 보고싶다고 한 말을 시작으로 애들이 다 요새 너무 외롭고 힘들다고 다 털어놓으면서 단체통화까지 해서 새벽 6시까지 다같이 울고 털어놓고 다시 웃다가 그랬는데 진짜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나 하고 생각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