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막 내가 참는다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감정이 없는 것 같다 중2병 같단 생각은 드는데.. 음.. 화를 낼 필요성을 못느낀다거나 슬픈 감정을 잘 못느낀다거나하는건 좋은 일인가?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타인의 일엔 분노도 슬픔도 느낀다는거.. 뭔가 내 일에만 감정이 무뎌지는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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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막 내가 참는다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감정이 없는 것 같다 중2병 같단 생각은 드는데.. 음.. 화를 낼 필요성을 못느낀다거나 슬픈 감정을 잘 못느낀다거나하는건 좋은 일인가?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타인의 일엔 분노도 슬픔도 느낀다는거.. 뭔가 내 일에만 감정이 무뎌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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