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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7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정 떨어지는게 맞는거지? 뭔 행동을 해도 좋던 친구가 갑자기 하는 말 행동 하나하나가 다 보기 싫어졌어 내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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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지 내 기준 싸이코패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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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물론 너무 힘들다거나 뭐 그런 거면 정 떨어져도 이해는 하는데... 아닌 거면 정말 싸이코패스 우리 엄마도 엄청 고생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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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내력 있는 나로서는 진짜 엄청 화났는데 소심해서 말도 못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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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래 댓글도 봤어 나도 있는데 진짜 속 터진다 나였으면 진짜 뺨 쳤어 쓰니야 다신 걔 보지 말고 상처도 받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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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년에도 같은반인데 어떡하지 얼굴 보는거만으로도 스트레스받아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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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토닥토닥 아예 상종도 하지 마 혹시 반배정 확실히 다 나온 거야? 선생님한테 사정 말하면 바꿔주시는 경우도 있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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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그게 이제 고3이라 반을 선택과목으로 나눠서ㅠㅠ 확정이야...고마워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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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아이고 ㅠㅠ 반이 많지 않은가보다... 그래도 너무 마음 쓰지 마 그냥 진짜 돌려받겠거니 해 그런 애들은 나중에 다 돌려받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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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ㅠㅠ고마워 애들도 악의를 갖고 한 말은 아니니까 최대한 신경 안쓰려고 한다한다ㅠ 말 들어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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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슨 사연이 있는 건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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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반 청소하는데 친구 두명이 웃으면서 장난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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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럼 진짜 답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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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걍별느낌없는데..이유가궁금할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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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없어 그냥 웃으면ㅅㅓ 내 위시리스트라고 장난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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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웃으면서한거면좀 그렇긴하다.. 나는 진지하게얘기한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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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상 자기들이 암걸리면 별 난리 다 칠거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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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 떨어져 나한테 그 말 햇음 ㄹㅇ욕하고 뺨 쳣을 듯. 울 엄마 아빠 두분 다 암으로 얼마나 고생했는데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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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참고로 난 친구들이 암걸릴거 같아 발암 이런 말 쓸 때도 그런 말 쓰지말라고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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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척이 다 간암으로 힘드셔서 나도 너무 화났는데 장난치는 분위기라 말도 못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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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기준에서도 좀 떨어짐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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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옆에서 우리 할머니 아프신거 다 봤는디 진짜 내 주변에서 그러면 ㄹㅇ빡칠거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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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색하면 장난을 왜 진지로 받아들이냐고 해서 아무말못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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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애초에 암 갖고 왜 장난을 치냐 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아 ㄹㅇ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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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암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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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말이 ,, 그래서 난 장난으로 암걸린다라는 말도 듣기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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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자기들이 암걸려봐야 알지 진짜 ㅋㅋㅋㅋ 생각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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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암 줘버렸음 좋겠네ㅎㅎ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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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생각없이 말하는거같아 내 친구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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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러게 좋게 보이진 않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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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난을 쳐도왜그런장난을 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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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악의 없다 해도 투병하시는 분들 무시하는 거 같고 그런다.. 우리 할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웃으면서 그런말 하면 진짜 너무 싫을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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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암을 장난 소재로 쓴다는게 그냥 생각이 어느정도까지인지 너무 잘 보여주는거같아 ㅋㅋㅋ... 이런애들이랑 왜 친하게 지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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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누구는 고통 속에 살아갈 수도 있는 병을 너무 쉽게 말하는거 정말 교양없어보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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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들 일 아니라고 장난치면서 암걸리고 뒤.지고 싶다는데 그냥 어이없고 정뚝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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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좀 그래
우리 엄마가 암 초기셨다가 일단 완치상태라 그럴수도
정말 그렇게 말하는거아니야 ㅠㅠ 나는 암걸릴것같다 이런 말 쓰는것도 너무 껄끄러워서 안쓰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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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걸려보라해..진짜 생각안하고말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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